머랭22
끈적임 안남는거 너무 좋죠!! 아이들이 쓰기도 좋은거죠?
일리윤은 예민한 날에도 편안하게 써서 좋아요.
저는 원래 건조한데 T존만 살짝 유분이 있는 복합성 피부라 로션 고를 때 항상 고민됐어요.
그런데 일리윤 세라마이드 로션은 바르자마자 촉촉한데, 정말 놀랄 정도로 끈적임이 없어요.
특히 팔·다리처럼 쉽게 당기는 부위에 바르면 바로 편안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일리윤 특유의 은은한 보습감이 오래가서 하루종일 건조함이 덜해요.
피부톤도 균일해 보이고, 하얗게 밀림도 거의 없습니다.
저는 퍼스널컬러가 봄웜인데, 몸 피부가 건조하면 텍스처가 더 도드라지는데 일리윤 쓰고 나서는 매끈해져서 확실히 차이가 나요.
흡수도 빠르고 옷 입을 때 들러붙는 느낌이 없어서 아침에도 부담 없이 발라요.
일리윤이 민감 피부에 좋다는 말을 듣고 쓴 건데, 확실히 자극 없이 순해서 트러블도 덜 났습니다.
특히 다리나 팔에 미세한 각질이 일어나던 부분이 점점 부드러워지는 게 느껴져요.
샤워 후 바로 바르면 수분이 싹 잠기듯이 들어가서 더 효과적이에요.
향도 거의 없어서 남녀 구분 없이 누구나 쓰기 좋습니다.
가성비도 좋아서 대용량으로 사두면 오래오래 편하게 써요.
저처럼 건조한데 끈적한 건 싫은 사람에게 특히 추천할 만해요.
일리윤을 꾸준히 쓰다 보니 전체적으로 피부 결이 정돈되고 탄탄해졌어요.
요즘 계절 바뀌면서 건조해졌는데, 일리윤 덕분에 당김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부담 없이 매일 쓰기 좋은 착한 보습 로션이에요.
간단하지만 효과는 확실해서 계속 재구매 중입니다.
일리윤 로션 하나로 편안한 보습 루틴 완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