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컬러 해보기전에는 벽돌 색이나
빨강색 좋아해서 주로 그런색으로만 구입했어요
그러다가 퍼스널컬러 검사하고 봄라가 나왔거든요
그이후로 봄라이트 컬러만 사서 바르곤 하는데
빨강립이 가끔 바르고 싶을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발라보면 좀 안어울리나 싶기도 하고..
오히려 퍼컬검사하고 나서 여러색을쓰는데 소심해진것 같아요 다른분들은 퍼컬 아예안맞아도 그냥 쓰시나요?
저는 그냥 예쁘면 쓰고 있어요 ㅎㅎ
저도 앞으로는 예쁘면 그냥 써봐야겠어요.
저도 사용해봤는데 거울에 이상한 여자가있었습니다
무슨 느낌인지 알겠어요 ㅎㅎ 저도 벽돌 색깔 발랐다가 깜짝 놀랐어요.
그냥 연하게 발라줘요.색상이 마음에 들때는..
아 마음에 드는 색 깔은 퍼스널 컬러가 안 맞으면 연하게 바르는 방법이 있군요.
완전 안맞는거 아니면 쓰는편이에요
완전 안 맞는건 역시 안 바르는 게 좋겠죠.
바르고 싶으면 바르는데 안어울리니까 바르기 싫어지더라구요 ㅠㅎㅎ
저도 좀 그런 느낌이었어요. 사서 발랐는데 이거 뭐..
요즘 거의 파데프리라서 퍼스널컬러에 맞추는 편이에요
역시 컬러를 맞춰서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다른거랑 섞어서 쓰거나 해요
다른 립이랑 섞었으면 방법도 한번 해볼게요.
그냥 예쁜색상 쓰고있어요
그냥 마음에 드는 색깔 쓰시는 편이군요.
가끔 쓰긴 하는데 확실히 손은 잘 안가요 ㅠㅠ
저도 사봤는데 손이 잘 안 가긴 했어요.
저는 좋아하는 색 사용합니다
그냥 좋아하는 색 마음껏 쓰시는 타입이군요.
그냥 상관없이 발라요ㅎㅎ 안어울리지 않으면...!
안 어울려도 바르고 싶으면 어떡할까요.ㅜ
아뇨 오렌지 코랄 도전했다가 너무 이상해서 서랍에 넣어놨어요
저도 벽돌색 발랐다가 깜짝 놀랐답니다.
퍼스널 컬러는 모르지만 안 어울리는 거는 손이 안가요
역시 다들 그렇군요. 저도 은근 손이 안가요 좋아하는 색이라서 바르고싶은데
그냥 있음 쓰게되는거 같아요 퍼컬에 다 맞출슨 없으니요
그쵸 모든걸 퍼스널 컬러에 다 맞춰서 쓸 수는 없으니까.
퍼컬에 안맞는거 바르면 얼굴이 칙칙해보여서 안발라요
그쵸 아무래도 얼굴이 칙칙해 보이더라구요.
너무 안맞는건 사용을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