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곳이었는데 작은 서점이 있더라구요. 작은 간판이라 눈에 띄지도 않았었나봐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종이 냄새가 쫘~~악 오랜만에 느껴보는 정취에 이 작은 우연이 참 소중하다 여겨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