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가게 할머니가 덤으로 귤 하나를 더 주셨어요

"맛있으니 먹어보라"며 쥐어주시는 투박한 손길에

사람 사이의 따뜻한 정이 한 가득~ ♡

귤 하나로 사람의 온기를 느낀 오늘이 참 좋아요

0
0
댓글 2
  • 프로필 이미지
    머랭22
    아직 한국인의 정은 살아있네요
    따뜻한 온정을 느끼셨네요 
  • as81353888
    아직은 살만한 곳이지요
    정을 나누면 다시 돌아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