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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키드슨도 괮찮기는 하져
요즘 같은 환절기에 손이 많이 건조해져서 회사에 두고 바르고 있는 제품입니다. 사무실이 하도 건조해서 미니 가습기를 틀어도 손등이 갈라지는건 어쩔수없더라고요, 게다가 손이 건조하면 살짝만 부딛혀도 금방 까져서 나에게 딱 맞는 핸드크림을 찾기위해 이것저것 써봤지만, 타 제품은 향이나 발림감이 제맘에 쏙 들지 않았는데 캐스키드슨은 향도 좋고 보습력도 오래가서 이걸로 정착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바를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