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저같은 경우는 파운데이션 사용 전에 기초 케어를 탄탄히 해주는 편인데요 !! 유분이 심하게 올라오는 부위는 세잔느 메이크업 베이스처럼 지속력에 도움되는 제품을 사용하구, 건조한 부위는 온그리디언츠 로션처럼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는 제품을 써줘요 ~ 그럼 복합성이어도 베이스 지속력이 좀 나아지더라구요 🩷
제 얼굴은 흔히 말하는 T존은 엄청난 지성이라서 세안 후 한 시간만 지나도 코가 번들거릴 정도로 기름기가 올라옵니다.
그런데 볼이나 턱, 입 주변은 반대로 하얗게 트고 건조해서 건성처럼 느껴져요.
이런 경우 파운데이션을 고를 때 지성용을 써야 할지, 건성용을 써야 할지 너무 헷갈립니다.
혹시 지성·건성 파운데이션을 각각 사서 T존에는 지성용, 볼이나 턱 같은 건조한 부분에는 건성용을 따로 써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복합성 피부에 맞는 파운데이션을 쓰는 게 더 나을까요?
비슷한 피부 타입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파운데이션을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지, 어떤 제품이 도움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