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닌데여
제 얼굴은 흔히 말하는 T존은 엄청난 지성이라서 세안 후 한 시간만 지나도 코가 번들거릴 정도로 기름기가 올라옵니다.
그런데 볼이나 턱, 입 주변은 반대로 하얗게 트고 건조해서 건성처럼 느껴져요.
이런 경우 파운데이션을 고를 때 지성용을 써야 할지, 건성용을 써야 할지 너무 헷갈립니다.
혹시 지성·건성 파운데이션을 각각 사서 T존에는 지성용, 볼이나 턱 같은 건조한 부분에는 건성용을 따로 써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복합성 피부에 맞는 파운데이션을 쓰는 게 더 나을까요?
비슷한 피부 타입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파운데이션을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지, 어떤 제품이 도움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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