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108계단

공포의 108계단아파트뒤에 공포의 108계단이라 불리는 곳이 있어요. 매일저녁에 계단깨기하고 있는데 어제 집중호우로 패스했더니, 초딩이가 가자고 졸라서ㄷㄷ 기력소진하고왔어요. 비좀 왔다고 쬐금 숨쉴만하네요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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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캉스컬리지
    의미있는곳이군요...108계단이라 ...
    기도하는 마음으로 해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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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멧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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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딩이의 방학계획이네요
    주말은 쉬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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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계단이 108개 잇는건가요...
     공포의 계단이 맞는데요.. 후덜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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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멧지
    작성자
    108개는 아닌데 체감상 어마무히 하더라구요. 
    아침운동으로 걷기하며 도장깨는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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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우와 더운 날씨에 계단오르기 수고하셨습니다
    운동 제대로 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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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멧지
    작성자
    며칠 했다고 다리가 풀려서인지
    가쁜하게 잘 끝냈어요 
  • 거품라떼
    계단걷기 108계단걷기 하셨나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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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멧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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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딩이 체력은 
    정말 못따라 갈꺼 같아요
    
  • 바다언니
    그냥 평지도 걷기힘든 날씬데 108계단이라니...넘 대단하세요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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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멧지
    작성자
    어제 비오고나서
    한결 더위가 꺾인기분이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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