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 혼자 갈란다 ㅠ

방학해서 아들 데리고 수영을 다니는데

자수 시간이 애매해서~

아침에 갔었어요

그런데 사람도 많고, 제대로 하지도 못해서..

오늘은 혼자 가려고 했는데 ㅋㅋ

자기도 아침에 간답니다.

음... 아니야

오늘은 아니야 ㅋ

그냥 오늘은 나 혼자 갈랜다~~~~~

기냥 자라 자~

 

 

늦잠 재우고 조금있다 학원가야 하는 아들.

오늘은 아들 학원갈때 저도 수영가서 혼자 자유를 만끽 할래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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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에도 학원에 가네요 ^^
     저의 아들님도 토요일에도 보내고 싶어요 ㅎㅎㅎ
     
    작성자
    ㅎㅎ 잠깐인데 전 안보내고 싶은데
    하지 말자고 했더니 하고 싶답니다 ㅠㅠ
  • 혼자만의 시간을 갖을수있음
    좋겠네요
    모처럼 혼자의 시간 즐겨보세요
    작성자
    ㅎㅎ 네 혼자 즐겁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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