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빗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깼는데 지금은 해가 쨍쨍입니다
잠시 꿈을 꾼건가 싶기도 하고 ㅎㅎ
그러나 흐리나 맑으나 땀이 비오듯 쏟아지는건 마찬가지네요
지난달 중순부터 좀 신경쓰면서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초반 이주동안 4킬로가 빠졌거든요
그런데 이번달 들어서면서부터 20일동안 체중변동없이 정체기가 오더니 오늘에서야 살짝 빠지기 시작하네요
어제부터 말일까지 일단 2킬로 감량이 목표인데 벌써 입이 심심해요
꼴랑 오늘이 2일차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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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빗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깼는데 지금은 해가 쨍쨍입니다
잠시 꿈을 꾼건가 싶기도 하고 ㅎㅎ
그러나 흐리나 맑으나 땀이 비오듯 쏟아지는건 마찬가지네요
지난달 중순부터 좀 신경쓰면서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초반 이주동안 4킬로가 빠졌거든요
그런데 이번달 들어서면서부터 20일동안 체중변동없이 정체기가 오더니 오늘에서야 살짝 빠지기 시작하네요
어제부터 말일까지 일단 2킬로 감량이 목표인데 벌써 입이 심심해요
꼴랑 오늘이 2일차인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