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꼬막 무침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해본

새꼬막 무침.

어렸을때 엄마거 해준거 넘 맛나서

한번 해봤는데.. 이제 못할듯요.

손이 너무 많이 가요.

씻어도 씻어도 불순물 계속 나오고~~

엄마는 자식넷 키우면서 이런 음식을

어찌 했을까 대단타 생각도 들어요.

무튼 맛은 그래도 괜찮고 식구들 다 맛있다 해줘서

그래도 보람은 있네요~~

 

 

 

새꼬막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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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들꽃7
    저도 전에 꼬막 1번 해 본 후로는
    제철 되면 반찬가게에서 사 먹고 있어요
    전 꼬막 삶을것도 힘들었어요 ㅠㅠ
  • sukki1596614
    꼬막 씻기가 힘들죠
    그래서 저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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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멧지
    별거아니라 생각했는데 진짜 손많이 가는거 같아요
    알알이 쏙쏙 빼먹고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