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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환절기고 그럴때는 잘 쓰던것도 안 맞고 그러네오
몇 달째 잘 쓰던 쿠션인데 요즘 들어 유독 두껍게 올라와 보여요
퍼프 문제인지 피부 컨디션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같은 양을 써도 예전보다 무너짐이 빨라진 느낌이에요
계절이 바뀌어서 그런 건지 제 피부가 변한 건지도 헷갈려요
쿠션을 바꾸는 게 답인지 기초를 조절해야 하는 건지도 고민이에요
피부 표현이 예전 같지 않으니까 하루 종일 신경이 쓰여요
기존 제품이 안 맞게 느껴질 때는 바로 바꾸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피부 상태를 먼저 점검해봐야 할까요?
잘 쓰던 제품인데 갑자기 왜이러는건지 답답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