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딸내미가 쓰던 쿠션 다 써간다고 또 사야 한다고 하네요
많이도 쓰는 구만요.
그래서 제가 쓰는 거는 색상이 안맞는다고 해서
헤라 좋다며 헤라 사 했더니 ㅋㅋㅋ
어???
그거 명품이잖아 하는거에요 ㅋ
헤라가 명품이었군요. ㅋㅋ
명품까진 아닌데~~~~
비싸 비싸 자기가 쓰는거의 두배도 넘고 가격도 대충 알더라니요~
명품이라는 소리에 빵 터졌네요
엄마가 딸내미 한테 명품 하사 사주세요~~ 엄청 좋아할것 같네요 ㅎㅎ
ㅋㅋㅋㅋㅋ 지인이 선물로줘서 줫어요 좋아하더라고요
어머나... 아이들 눈에는 헤라가 명품으로 보일 수 있을거 같아요. 가격대가 두배나 차이가 나면요..
그러게요 저도 웃기면서도 그리 보일수 있구나 싶었어요
블랙쿠션이 명품까진 아니지만 또 저가도 아니죠 ㅎ
ㅋㅋ 맞아요 저가가 아니죠 아이들 입장에선 그럴 수 있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