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잘 되었네요~ 커버 정말 잘 되네요
화장을 잘 안하는 엄마와 다르게 대딩 딸아이는 화장을 잘 하고 나가거든요. 다행이에요^^;;ㅎㅎ
포인트로 가끔씩 아이에게 필요한걸 주문해주는데.. 이번에 물어보니 컨실러가 떨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선물도 상대방이 원하는걸 해줘야 기쁨이 두배가 되잖아요? 아이가 원하는 컨실러에 대해 물으니.. 요즘은 루나가 최고라고 하더라구요!
딜에 열씸히 검색해보니 루나 브랜드로 색상도 아이가 딱 원하는 제품이 있어서.. 연말에 아이가 깜짝 놀라게 포인트로 구입해서 선물을 했었답니다ㅎㅎ
택배개봉후 그 좋아하던 모습에 아직도 짜릿하네요ㅋ
넘넘 이쁜 색상이더라구요..
루나의 컨실 블렌더 팔레트는 이름대로 컨실러가 팔레트로 나와서 필요한 색을 바로 만들어 사용하는거에요!! 넘 편하겠죠ㅎㅎ
가루날림 이런거 1도 없이 크리미한 질감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에어 감추고픈 약점을 싸악 커버해준대요ㅎㅎ 손으로도 잘 펴발라지는데.. 딜에서 구입할때 브러쉬도 함께 주셔서 넘 잘사용하더군요! 제형이 아주 부드러워 블렌딩도 쉽고말이죠.
루나 컨실 블렌더 팔레트는 4가지 버젼이 있는데..
아이가 사용하는건.. 01번 클리어커버에요.
1,2호는 피부 톤 따라서 맑고 균일하게 잡티와 윤곽까지 커버해주고요.. 또한 하이라이팅과 시시때때로 변하는 내피부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하여 블렌딩해주는 거래요.
3,4호는 높은 커버력을 위한것으로 동동뜨지않고 차분한 명도의 컬러를 구성해준대요.
(화장이 매번 어려운 저같은 만년 초보자도 이해가 쏙쏙~되게 설명해준게 너무 좋더라구요. 역시나 컨실러계의 대모라더니 인정요ㅎㅎ)
정말 잘 설명되있죠.. 하나하나 적혀있는데
우리아이가 항상 컨실러로 작업하는곳도..
홍조랑 다크서클.. 그리고 코옆의 붉은끼!거든요
그거에 01 클리어 커버의 색상이 딱!이래요ㅎㅎ
before 기초 후.. 프라이머 살짝 한 바탕이에요..
"이제 나 변신하고 올께~~" 하더니만
after 그리고 요게 루나 컨실러로 휘릭~ 작업!!ㅎ
ㅈㅓㅇ말 잘 정리가 되었지요?ㅎ
여기에 이제 쿠션을 해주어 완벽해지는!!!ㅎㅎ
클렌징도 쉽게 되서 잔여감이 안남으며.. 민감한 피부에도 좋게 피부자극도 없고 트러블이 생긴적도 없고 건조함이 심해진적도 없었대요! 컨실러 특유의 두꺼운 느낌이 전혀 없어서 두세번 얇게 바르면 잘 펴지고 왠만한 다크서클이나 잡티는 1번 클리어커버로 충분히 커버되고.. 손으로도 잘되지만.. 브러쉬로 사용하게되면 더더 균일하게 발려져서 시간이 오래지나도 들뜨는거나 끼임 같은것도 별로 없어 자연스러운 커버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적어주라네요ㅋㅋ (이런 팁이 요긴한거죠? ^^)
아이가 나간 후 다시보니.. 한달동안 우리아이가 많이 사용한건 역시나 잡티와 홍조, 다크서클커버에 쓴 그린과 미디어피치 그리고.. 하이라이팅이나 블렌딩에 쓴 퓨어 브라이트네요ㅎ 그리고 사진엔 잘안보이는데 나머지 두 색상도
골고루 사용해서리.. 안쓰는 색상없이 잘쓰는거같아 넘 뿌듯해요ㅎㅎ
05년생이라.. 여드름도 있고 아직 어린 피부지요ㅎㅎ
루나 컨실 블렌더 팔레트는 색상하나하나 알차고 요긴하게 잘쓰는.. 울아이의 인생템이라네요^^ 친구들한테도 소개해서 절친들 모두 다 잘쓴다하니 루나의 월등한 제품력과 인지도를 새삼 알게되었네요..
새해들어서.. 저희가족 목표로.. 요즘 매일.. 최대한 감사하기! 하려 서로서로 노력중인데.. 전 루나덕분에 정말 여러번 감사인사를 받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