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좀이뻐
은은한 색이라서 더 이뻐보여요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마다,
“나한테 맞는 핑크 블러셔가 뭐지?” 고민했던 적 많으셨죠?
저도 그랬는데 크리니크 치크팝 발레리나팝 쓰고 나서는 블러셔 방황 끝났어요.
흰기 가득한 베이비핑크인데 얼굴이 확 살아 보이고,
맑고 투명한 수채화 발색이 진짜 예뻐요!
- 발색 진한 블러셔 바르면 얼굴 더 길어 보이는 분
- 블러셔 바르면 붉은기 올라와서 고민인 쿨톤
- 은은하고 뽀얀 핑크 찾는 분 (특히 여름쿨톤 강추!)
살짝 라벤더 느낌이 섞인 연핑크 톤이라 여리여리한 무드에 찰떡이고,
미세한 펄이 들어 있어서 볼에 살짝 광 도는 느낌까지 있어요 ✨
구운 타입이라 브러쉬 힘없이 쓰면 발색 안 되고요,
탄력 있는 브러쉬나 퍼프로 꾹꾹 찍어줘야 예쁘게 올라와요.
브러쉬로 3~5번 덧발라야 “아, 블러셔 했다” 느낌 납니다!
발색이 탁하지 않고 수채화처럼 맑게 올라오는 게 진짜 매력이에요.
저는 쿠팡에서 럭스 쿠폰 써서 9,880원에 샀는데,
새벽에 컬러들 종종 재입고되니까 발레리나팝 노리시는 분들 새벽 타이밍 노려보세요.
(밤에 보다 보면… 어느새 결제 완료돼 있는 마법 😅)
✔ 맑고 투명한 여쿨 핑크 블러셔 찾는 분, 무조건 발레리나팝 써보세요
✔ 단독은 물론, 베이스 블러셔로도 활용도 최고라 하나쯤 꼭 소장 추천!
여러분은 크리니크 치크팝 중 어떤 컬러가 최애인가요?
발레리나팝 써보신 분들, 여러분의 찐후기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