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링 저도 한 4통째 쓰는 중이에요… 진짜 쌩얼에도 티 안 나고 눈동자만 살짝 또렷해지는 그 느낌 좋아요
렌즈 고를 때 직경 신경 많이 쓰시죠?
저도 눈동자 작고 동글한 편이라 과한 렌즈 쓰면 부자연스러워 보여서
직경 작은 렌즈만 골라서 써보는 편인데요!
이번엔 오렌즈에서 인기 많은 리얼링 / 샤인터치 / 스칸디 3종
직접 착용해보면서 비교해봤어요 :)
✅ 리얼링 (12.5mm) – 자연스러움 끝판왕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재구매한 렌즈예요.
특히 리얼링 그레이는 은은한 맑은 그레이 컬러라서
쌩얼에도 부담 없고, 진한 메이크업에도 조화로워요!
눈동자가 자연스럽게 또렷해 보이고,
장시간 착용해도 이물감 적어서 하루 종일 착용 가능✨
컬러: 브라운 / 그레이
착용감: 편안함 최고
추천 용도: 데일리, 출근용, 무난한 데이트 룩에도 찰떡
✨ 샤인터치 (12.7mm) – 은은한 반짝임 + 여리여리 무드
샤인터치는 테두리가 은근 포인트 되면서도 직경이 작아서
자연스러움+존재감 둘 다 챙길 수 있는 렌즈예요.
사진 보정이 약간 밝게 나온 편인데,
그레이 / 브라운 / 초코 전 컬러 다 너무 예쁩니다 🥹
저는 본식용 렌즈로 샤인터치 초코 찜해놨어요!
컬러: 밀키초코, 밀키브라운, 밀키그레이
분위기: 청순+여리여리+살짝 빛나는 눈동자 느낌
추천 용도: 데이트, 하객룩, 기념일, 셀프웨딩룩
💎 스칸디 (11.9mm) – 자연발색+빛받으면 미쳤음
스칸디 그레이는 진심... “원래 눈 예쁜 애처럼 보이게 해줌”
테두리는 부드럽고 안쪽은 투명하게 퍼져서
눈이 크고 맑아 보이는데도 전혀 부담 없음!
조명 받으면 반사광 때문에 눈이 진짜 반짝반짝해요 ✨
컬러: 그레이, 헤이즐, 올리브
착용 직경: 11.9mm로 3종 중 제일 작음
추천 용도: 꾸안꾸, 데일리, 인스타 셀카, 유튜브 촬영
💬
직경 작은 렌즈 찾고 있다면
오렌즈 리얼링 → 데일리 / 샤인터치 → 여리무드 / 스칸디 → 꾸안꾸 셀카
요렇게 취향 따라 골라보시면 후회 없을 거예요!
여러분은 직경 작은 렌즈 중에 어떤 스타일 선호하세요?
사용 후기나 추천 컬러 댓글로 같이 얘기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