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이 쓰고있는 데일리 향기템들 소개합니다

향기가 주는 효과는 참 큰것 같아요. 

예전에 향수 만들기 수업을 들은적이 있었는데, 향그냥 맘에 드는 향으로 고른것이었는데 

알고보니 내 기분, 감정의 현재 상태에 따라서 향을 고르는것이 다 다르더라구요. 

수강생들과 서로 조향한것을 보고 내 컨디션을 한번 더 체크하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요.

 

 

그것을 보면서 내 기분을 향으로 조절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매일 기분좋게 보낼수는 없기에 향기템을 사용함으로써 내 기분을 좀 끌어올려 볼수 있지 않을까 하여 

여러 템들을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향수를 여러개 구비해서 사용 하면 좋겠지만 한병의 용량을 과연 다쓸수 있을까 싶더라구요. 

저는 또 금방 질려하는 성격이기에 그때그때 땡기는 것들로, 가성비 좋은 것들로 향을 채워보자 싶었어요. 

그래서 바디템들에서 좋아하는 향들을 찾기 시작했어요.

나도 만족하고 남들도 나를 생각할때 생각날수 있는 향기가 있음 좋겠다 싶더라구요.

 

 

부담없이 쓰고있는 데일리 향기템들 소개합니다

 

첫번째는 향기가 좋은 샴푸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향기만 좋은 샴푸들을 썼었는데 머리결과 두피 걱정이 되고부터는 약산성의 제품들로 사용했어요. 

여러 브랜드를 사용했지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은 오가니스트 제품들이예요. 

두피와 모발에 자극도 덜되고 초등학생 자녀와 써도 될만큼 저자극이여서 꽤 오래 썼었네요. 

특히 청소년 아이들 정수리냄새를 잘 잡아 주더라구요.

지금은 시그니처 샴푸를 쓰는데 이제품도 약산성이고 달달한 꽃향기가 나서 기분좋게 씁니다. 

샴푸는 데일리로 써도 은은한 향으로만 나타나고 무엇보다 정수리냄새 확실히 잡아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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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바디미스트 제품들 쓰고 있어요. 

 

바디 미스트는 여름철에 바디로션, 바디크림들 쓰려니 끈적거리고 답답한 감이 있어서 쓰기 시작했는데요.

 솔직히 건조한 몸에 보습영양 쪽으론 도움이 덜되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소진할까 하다가 이제품들을 향수 대신에 써봤는데요. 향수 스프레이 마냥 뿌려주면 첨엔 향이 진한데 향이 금방 날아가서요, 

나중에 남는 향은 내살에 착붙해서 은은하고 그윽한 향으로 남더라구요. 

제일 잘쓰는 제품은 미샤 데어바디미스트인데 가격도 부담없고 상큼하면서도 장미향으로 마무리되어 질리지않고 쭉 잘쓰는거 같아요.

 

 

이렇게 생활속에서 활용중인 향기템을 알려 드렸는데요. 

내가 자리에 앉아있거나, 걸어다니면서 바람이 살랑불때 느껴지는 향들에서 왠지 새로운 느낌도 느껴지고요, 향을 통해 기분도 좋아지고해서 매일 잘쓰게되네요. 

 

다만 조금 더워질때는 조심하게 되는데요. 

 

요즘은 더워지니 퍼퓸 데오드란트를 쓰고 있어서 향기제품을 여러개써서 겹치지 않으려고 해요. 

여러가지 섞인 향은 또 안쓰니만 못하게 별로 더라구요. 

그리고 달달한 향기도 조금 질리고 더 덥게 느껴져서요. 계절감도 약간 고려해서 시원, 상큼한걸로 쓰려고 해요.

 

 

 

테이씨의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라는 제목을 보면서, 향기는 오랫동안 남는구나 참 중요하다 싶더라구요.

이렇게 매일 아침 몇가지 향기템중에서 골라쓰면서 프레쉬한 기분, 행복한 하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왕이면 부담없이 쓸수 있는 향기템으로 나를 예쁘게 꾸며봅니다.

내일도 내기분을 담은, 내기분을 UP해 줄, 나를 표현해 줄 향기들의 도움을 받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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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유저gG1BpSlePm
    은은하고 좋은 향기는 나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도 기분 좋게 만들어 주지요
  • 영선이302
    향기템 찾는중이었어요
    첫 향은 쎄도 유지가 안되는 애들도 꽤 있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고민해결
    시그니처 샴푸 추천 감사합니다.
    날씨가 더워질수록 향기가 더 신경쓰이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