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 저는 어바웃톤 쿠션 개큰 기대를 했어서 그런지 ,,, 생각보다 그냥 그랬어요 ㅜ 여름에 바르는 게 더 나을까요 ??
안녕하세요 여러분 !
요즘 날이 많이 더워지면서 베이스 지속력 고민 많으시죠??
제가 직접 여러 조합을 써보고 가져온
"12시간 지속력 베이스 꿀조합"
지금 공개합니다.
저는 메이크업 전에는 기초를 많이 올리지 않아요.
요즘 최애 조합은
가쉬 버블팩 - 연작 베이스 프렙 -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핏 쿠션입니다.
먼저 가쉬 버블팩은,
기초 대신에 쓰고 있는 제품인데요.
원래는 마스크팩이지만 흡수력이 빨라 메이크업 전에 써주고 있어요.
일반 버블팩과는 달리 무스형태의 버블이라
쉽게 꺼지지 않고 쫀쫀한 거품이랍니다.
제형만 비교했을 때, 타사 버블팩과는 서로 장단점이 다를뿐
'어떤 제형이 더 낫다'는 정말 취향인 것 같아요.
흡수가 굉장히 빠르고 쫀쫀한 제형덕분에
베이스의 밀착력도 높아져 화잘먹템으로도 추천합니다.
두번째는 연작의 베이스 프렙.
이미 너무 유명한 제품이죠?
제가 써본 역대 프라이머중에 지속력과 밀착력이 가장 높은 제품이어서 1등을 줬습니다.
가격은 조금 센 편이긴 하지만, 1회에 많은 양을 바르지는 않아서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베이스 프렙은 묽은 제형의 프라이머이고, 보송한 마무리감이 아닌 조금 끈적거리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더욱 베이스와 밀착력이 높아요.
베이스 프렙을 바르지 않을 때와 발랐을 때 지속력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베이스 프렙을 바른 날 수정화장 없이 베이스가 하루종일 무너지지 않았어요.
마지막은 어바웃톤의 스킨 레이어 핏 쿠션입니다.
저도 수많은 최애 쿠션이 있는데,
이 어바웃톤 제품은 정말 베이스 맛집답게 엄청난 지속력과 밀착력을 자랑하는데요.
모공끼임, 각질부각 없이 피부에 착 밀착되어 올해 여름에 꾸준히 쓸 데일리템이 될 것 같아요.
이 세 제품을 따로따로 써보는 것도 좋지만,
같이 썼을 때의 시너지 효과가 아주 좋은 꿀조합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