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7
맞아요 😊 저는 토너 대신 진정 세럼으로 먼저 속건조 잡아주고, 크림에 오일 한 방울 더해서 보습 레이어링해주고 있어요. 마지막에 시카 밤으로 진정까지 해주면 훨씬 편안하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환절기마다 피부가 뒤집어질 때 효과를 톡톡히 본 **'3단계 장벽 케어 루틴'**을 공유해 드릴게요.
1. 첫 단계: 물 토너 대신 '진정 세럼'으로 속건조 잡기
세안 직후 물처럼 흐르는 토너보다는 판테놀이나 히알루론산 성분이 들어간 세럼을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 줍니다. 피부 길을 먼저 열어주는 느낌으로 사용하면 속당김이 확연히 줄어들어요.
2. 레이어링의 핵심: 수분 크림 + 오일 한 방울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무거운 제형보다는 가벼운 수분 크림에 페이스 오일을 딱 한 방울만 섞어 발라보세요. 유수분 밸런스가 맞춰지면서 피부 겉면에 얇은 보호막이 생겨 수분이 날아가는 걸 막아줍니다.
3. 마무리: 자극받은 부위에 '시카 밤' 스팟 케어
붉게 올라오거나 유독 건조한 부위에는 시카 성분의 밤을 얇게 덧발라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3단계만 지켜도 다음 날 아침 피부 결이 눈에 띄게 매끄러워지고 화장도 훨씬 잘 먹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