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찌 쿠션이 넘 좋아보이네요! 뽀송해서 넘 좋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잘 지내구 계셨나요??
오늘은 제가 요즘 애용하고있는 저의 최애 베이스와 선크림을 가지고 찾아왔어요😳
위의 3가지 제품들인데요!
차근차근 설명드릴께요.
- [티핏] 커버 업 프로 컨실러 02.웜
저는 평소 다크서클과 잡티가 고민이었는데🥲, 컨실러를 소량만 덜어서 톡톡 두드려주니 정말 감쪽같이 가려지는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얇게 발리면서도 커버력이 정말 좋아서 두껍게 바를 필요가 없었답니다. 피부에 착붙듯이 밀착돼서 들뜸 없이 깔끔✨하게 커버되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아무리 커버력이 좋아도 다크닝이 오면 의미 없잖아요? 티핏 컨실러는 NO다크닝으로 첫 커버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하루 종일 수정 메이크업 없이도 완벽한 피부 표현이 가능했답니다!
특히, 티핏 컨실러는 워터앤스웻올프루프에 스킨케어링 성분까지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가 정말 편안☁️했어요! 땀과 물💧에 강한 하드코팅력으로 여름철🥵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
견고한밀착력과 촘촘한텍스처 덕분에 얇게 펴 발라도 완벽하게 커버되고, 피부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정말 좋았답니다.🫶🏻
2. [메이크힐] 스킨핏엑스 모찌 메쉬 쿠션 21-C 피오니
이 쿠션은 이름처럼 정말 말랑말랑한 모찌 같은 촉감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마이크로 필터메쉬가 내용물을 촘촘하게 걸러주어 퍼프에 빈틈없고 균일하게 파운데이션이 묻어났어요. 일반 쿠션보다 훨씬 섬세하게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
메이크힐 스킨핏엑스 모찌 메쉬 쿠션은 세미매트제형이라 겉은 뽀송☁️하고 속은 촉촉💧하게 마무리되어, 매트 제형의 편견을 깨주는 겉뽀속촉쿠션이었답니다.
저는 21-C 피오니 컬러를 사용했는데, 21호 피부에 자연스럽게 화사함😳을 더해주면서 핑크 베이스라 혈색 있어 보이는 효과까지 주었답니다. 칙칙함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 톤으로 연출돼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피부에 가볍게 두드려주면 얇게 밀착되면서도 완벽하게 커버되어, 마치 제 피부인 것처럼 자연스러웠어요. 시간이 지나도 번들거리는 유분광 없이 뽀송함이 오래 유지되어서 무너짐 걱정 없이 하루 종일 깔끔한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었답니다!🤗
3.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수분 선세럼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제형이었어요! 선크림 특유의 뻑뻑함이나 백탁? 전혀 없었는데요.
바르는 순간 수분💧 세럼처럼 피부에 싹 스며들어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됐어요.
특히, 메디힐 하면 역시 진정이잖아요?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들어있어서 민감한 피부도 매일매일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선☀️케어와 동시에 수분 진정 케어를 해주니까, 하루 종일 피부가 편안한 느낌!! 24시간 수분 선케어로 건조함 없이 촉촉함이 오랫동안 유지됐답니다.
자! 지금까지 저의 최애 베이스/선크림 제품 3가지를 추천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