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차
입술케어법 잘 보고갑니다. 얼굴 피부에 쓰는 치료 연고제 쓰기 기억해야겠어요.
예전에 구순염 을 앓고 나서 부터
입술이 항상 메마른 타입으로 변했어요
환절기 때는 입꼬리 쪽이 항상 트고요
심할때는 피까지 나기도했습니다
이럴 경우에 가장 힘든 점이
립 메이크업 할 때예요.
아무리 예쁜 색을 발라도
입술 술이 매 마르다 보니까
화장이 들뜨는 건 물론 아프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피부과 갈 때 상담을 했었고
몇 가지 실천 루틴을 알려 주셔서
지난 겨울 부터 실천을 보았습니다.
첫번째는 입술이 메마르지 않게 항상
보습이 잘 되는 립밤 제품을 발라 주는 거예요.
두번째는 안 좋은 습관 줄이기 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각질이 생겼을 때 억지로
떼 내는 경우와
또 입술에 침을 자주 바르는 버릇 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두가지만 잘 참아도
입술이 심하게 트러블 나는 걸 막아 준다고 해요.
마지막으로는 입술 트러블이 났을때
립밤을 바르기보다는
얼굴 피부에 쓰는 치료 연고제를 발라 주는 거예요.
입술 트러블이 난 것도 상처난 거랑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상처 치료 되지 않은 상태에서
립밤을 발라 주면 더 악화 된다고 하더라구요.
더욱이 립밤은 피부 에 직접 사용 하고 난 뒤
여러번 쓰는 경우라
립밤 자체에 오염이 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간단하지만 이 세 가지 루틴 으로
올 겨울부터 극예민성 입술 트러블 타입으로부터
탈출 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