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선이302
립스틱을 잘 바르진 않지만 글로우 할때도 도움 되겠어요~
립을 바르고 나면 입술 라인이 번지거나
삐뚤어져서 전체 메이크업이
지저분해 보일 때가 있었어요.
특히 진한 색을 사용할수록
이런 부분이 더 도드라져 보여서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립을 바른 뒤
바로 끝내지 않고
면봉으로 라인을 정리하는 과정을
꼭 추가하고 있어요.
입술 경계를 따라 가볍게 문질러 주면
번진 부분이 자연스럽게 정리되면서
라인이 훨씬 또렷해져요.
조금 더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을 때는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를 면봉에 아주 소량 묻혀서
입술 라인을 따라 정리해 주기도 해요.
이렇게 하면 입술 모양이
훨씬 선명하게 살아나고
전체 메이크업도 더 정돈된 느낌이 들어요.
이 과정을 추가하고 나서부터는
립 표현이 훨씬 깔끔해 보이고
사진을 찍었을 때도
완성도가 높아 보여서
요즘 꼭 하고 있는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