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매한 정착템 들 중에 키엘이 제일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뷰티리뷰어 로지🌹 입니다!!
저같은 코덕이나 뷰티리뷰어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사실 매일 다양한 제품을 제공받고 협업을
진행하는 입장에서
정말 화장품 정착, 몇번의 재구매는 정말 맘에 들지 않는 이상 어렵답니다..🥹
그런데..!💥💥
오늘 소개해드리는 3가지 제품은 제가 절대
바꿀 수 없는..다른 걸 쓰다가도 결국에는
돌아오는 제품들 입니다!
먼저, 첫번째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쿠션!
저는 00N , 제일 밝은 호수를 사용하는데요!
우선 제가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쿠션을
쓰는 이유는
제 피부에 맞는 요 정도의 밝은 톤은 요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쿠션이 제일 잘 맞는 게
1순위이구요!
그 다음은 걍 피부 표현이 미쳤습니다..
물론 제품명이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쿠션이라 엄청 촉촉하고
물광피부표현을 기대하셨다면
살짝 실망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요 제품을 사용했을 때
끈적임은 덜하고
은은한 속광이 돌아서 맘에 들었어요!
피부가 텁텁하지도 않고 들뜨지도 않아서
좋았던 제품!
그래서 저는 요 제품을 지금 4년째 리필을
교체하면서 쓰고 있어요!
리필은 매번 2개씩 구매해서 쟁여놓구요☺️
솔직히 가격대는 다른 로드샵에 비해서
착하다고 할 순 없지만
(그래서 저는 인터넷으로 시키는 편)
그래도 ‘나는 베이스 제품만큼은 좋은 백화점 브랜드꺼 쓰고 싶어!’ 라고 하시는 분들께는
완전 추추하는 제품이랍니다🫶
2번째, 루나 롱래스팅 코렉터 01 민트 그린 / 02 퓨어 라벤더 입니다.
피부톤이 울긋불긋, 얼룩덜룩하신 분들은 요
루나 롱래스팅 코렉터 한번 써보세요!
촉촉해서 들뜸이 안생기고 컬러 코렉팅 효과도 확실해서 붉은 곳엔 민트 그린/
어둡고 칙칙한 부분엔 퓨어 라벤더 컬러를
발라주면 진짜 피부톤이 보정된 것처럼
정돈되서 너무 좋더라구요!
다른 꾸덕한 제품들도 사용해봤는데
왜인지 모르게 그냥 루나 롱래스팅 코렉터,
이 제품으로 돌아왔다는..
아마 제가 악건성이라 꾸덕한 제형은
코 옆부분에 바르면 뜨는 것 때문인 것 같아요..
암튼 정착할 만한 컬러코렉터 찾으셨던 분들은 요 루나 롱래스팅 코렉터 한번 써보세요!
마지막으로, 키엘의 클리얼리 코렉티브 브라이트닝 앤 수딩 트리트먼트 워터 입니다
키엘의 클리얼리 코렉티브 브라이트닝 앤 수딩 트리트먼트 워터, 이건 제가
아마 학생 때부터 썼던 것 같아요
솔직히 제가 코덕이고 뷰티 리뷰어긴 하지만
관리하는 거..
진짜 귀찮아하거든요..😅
지금도 엄청 귀찮은데 그럴 때마다
막 뭘 바른다기보다
그냥 키엘의 클리얼리 코렉티브 브라이트닝 앤 수딩 트리트먼트 워터, 요 제품을
다이소 안개분사 스프레이에 넣어서 뿌려주면
진짜 건조함이 사라져요!
제가 아무래도 자꾸 뭘 안바르려고 하는 심리가
손이 끈적해지는게 싫어서 그런 것 같아서
그걸 보완해보고자 화장솜에 묻혀서 바르는
방법말고 뿌리는 방법으로 바꿔봤는데
진짜 효과 대박!
수시로 뿌려주기에도 좋고
요 키엘의 클리얼리 코렉티브 브라이트닝 앤
수딩 트리트먼트 워터가
보습력이 꽤나 좋은지 몇 번만 뿌려줘도
화장이 안뜨더라구요 ㅎㅎ
(그렇다고 저처럼 대충 관리하지 마시고
열심히 해주시는게 좋아요..ㅎ)
그래서 키엘의 클리얼리 코렉티브 브라이트닝 앤 수딩 트리트먼트 워터, 요 제품도
벌써 4통 이상 쓴 것 같아요!
(중간에 다른 거 쓰다가 돌아옴)
오늘 소개해드린 3가지 제품들은 제가 정말
찐으로 재재재재구매한 아이템들이니까!
여러분들도 요 제품들
다 한번씩 써보시면 좋겠어요🫶
그럼 저는 다음에 더 유익한 꿀팁으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