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이 쿨톤이랑 찰떡인가봐요 추천 감사합니당 ㅎㅎ
요즘 이것저것 많이 써보다가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정착템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재구매까지 한 제품들만
정리해봤어요.
직접 써보고 좋았던 제품들이라 쿨톤 타입이신 분들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립펜슬
02 크리미핑크인데,
쿨톤 립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하나씩은 꼭 쟁여야 되는
쿨핑크 립펜슬이에요.
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립펜슬
02 크리미핑크는 발림성이 부드러워서
립 라인 정리할 때 뭉침 없이 그려지고,
립 베이스로 깔아도 밀림이 없어서
좋아요.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수정화장 많이 못 하는 날에는 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립펜슬 02 크리미핑크 먼저 깔고 립 바르면 확실히 덜 지워지더라고요.
두 번째는 어바웃톤 파우더인데,
모공이랑 요철 커버가
진짜 잘 되는 파우더라서
계속 쓰고 있어요.
어바웃톤 파우더는 입자가 고운 편이라
두껍게 올라가지 않고,
피부를 살짝 블러 처리한 것처럼
표현돼요.
이번에 퍼프 리뉴얼되고 나서
어바웃톤 파우더 발림이 더 좋아진 느낌이라 여름에 특히 자주 쓸 것 같아요.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데일리 파우더로 괜찮은 것 같아요.
세 번째는
디어달리아 리퀴드 블러셔 베어리인데,
샵에서 많이 쓴다고 해서 궁금해서 샀다가 정착했어요.
디어달리아 리퀴드 블러셔 베어리는
베이스 위에 발라도 까짐이 거의 없고,
물광 피부 표현할 때 잘 어울리는 블러셔예요.
발색이 진하게 올라오기보다는
맑게 올라오는 느낌이라
양 조절만 잘 하면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디어달리아 리퀴드 블러셔 베어리는
웜톤, 쿨톤 크게 안 타는 컬러라서
하나 있으면 무난하게
쓰기 좋은 블러셔 같아요.
저는 위 세 제품은 다 재구매해서 쓰고 있을 정도로 만족했던 제품들이라, 비슷한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 써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