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러를 한 번에 끝내지 않는 나만의 뷰티팁

뷰러를 한 번에 끝내지 않는 나만의 뷰티팁

뷰러를 한 번에 끝내지 않는 나만의 뷰티팁

 

속눈썹이 금방 풀리는 날이 많아서
마스카라를 여러 번 덧바른 적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그게 해결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더 처지고
뭉치면서 지저분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마스카라를 바꾸기보다
뷰러 쓰는 방법부터 바꿔봤어요.

한 번에 세게 집는 게 아니라
뿌리, 중간, 끝을 나눠서 천천히 올려요.

뿌리 부분을 먼저 살짝 잡아주고
그 다음 중간, 마지막으로 끝을 정리하는 식이에요.

이렇게 하면 컬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꺾인 느낌 없이 부드럽게 올라가요.

그리고 뷰러를 할 때도
힘을 한 번에 주기보다
살짝씩 나눠서 잡아주는 게 훨씬 안정적이에요.

처음엔 번거롭다고 느꼈는데
몇 번 해보니까 오히려 더 빨리 끝나더라고요.

그 상태에서 마스카라를 바르면
굳이 여러 번 덧바르지 않아도
속눈썹이 또렷하게 살아나요.

특히 눈꼬리 쪽은 양을 많이 바르지 않아도
컬이 잡혀 있으니까 훨씬 깔끔하게 보여요.

지금은 괜히 덧바르는 것보다
처음 컬을 제대로 잡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껴요.

그래서 요즘은 마스카라보다
뷰러 단계에 더 신경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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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이하린80
    저 작은 뷰러는 진짜 쉽지 않더라구요
    제가 손이 큰 탓일까요?
  • 기춘이530707
    꿀팁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오렌지16
    뷰러 쓰려다가 속눈썹 다 뽑은
    그런 사람이 저에요 똥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