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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을 줄이는 쪽으로 바꾸는 게 좋군요 감사합니다 팁 ㅎㅎ
트러블이 올라오면 무조건 가리고 싶어질 때가 있어요.
저도 예전에는 컨실러를 두껍게 올리곤 했어요.
근데 그러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 떠 보이고 오히려 더 눈에 띄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순서를 완전히 바꿨어요.
트러블 부위에는 컨실러보다 먼저 진정 제품을 아주 얇게 발라요.
완전히 흡수될 때까지 기다려요.
그 다음 컨실러를 넓게 바르지 않고 트러블 중앙에만 소량 찍어요.
퍼프로 주변만 살짝 눌러서 경계를 흐리게 정리해요.
파우더도 얼굴 전체에 쓰지 않고 그 부위에만 최소한으로 사용해요.
이렇게 하면 화장은 훨씬 자연스럽고 트러블 자극도 줄어요.
가리는 데 집중하기보다 자극을 줄이는 쪽으로 바꾸는 게 훨씬 효과가 좋았어요.
여러번 시도해 보고 얻은 결론이라 저는 유용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공유합니다.
트러블 올라올때 화장으로 고민중이시면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