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쿨러의 메이크업 템이 등장했다!🐹🩷

여쿨러의 메이크업 템이 등장했다!🐹🩷

 

다들 안녕하심까!!

 

오늘은 저의 퍼스널컬러인 여름 쿨톤 •• 🩵

메이크업 템이나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나타났답니다 (。・・。) 

 

별거 없는 저의 메이크업 템과 방법을

차근차근 살펴보시죠잉 ~🏃🏻‍♀️

 

슬-쩍 미리 스포를 해보자면

제가 요즘 빠진 메이크업 템의 특징은

 

반짝 + 촉촉 + 물광이랍니다 🤫

 

여쿨러의 메이크업 템이 등장했다!🐹🩷

 

▫️클리오

프리즘 하이라이터 듀오 02 라벤더 보야지

 

저는 요즘 이 제품에 빠져있는데요

여쿨러한테 찰떡인 하이라이터라고 보시면

됩니다ㅜㅡㅜ

 

정말 찰떡이라는 표현만큼

너무 예쁘고 영롱하고 반짝이는 하이라이터 1위

🪄🥇

 

(너다 너!! 클리오 프리즘 하이라이터!!)

 

클리오 프리즘 하이라이터는 이미 유명하지만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듀오로 두 가지 색상을

사용해볼 수 있어 더 궁합이 잘 맞답니다//

 

여쿨러의 메이크업 템이 등장했다!🐹🩷

 

색이 정말 너무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그리고 폭신폭신한 제형으로 피부에 더

착!! 달라붙는 것 같은 제품이랍니다

 

클리오 프리즘 하이라이터는

평생 사용할 것 같은 。•ᴗ•。

 

여쿨러한테 잘 어울리는 핑크색이 섞인 색상과

보라색이 들어간 색상을 같이 사용하면

시너지가 더더더-- 올라가요 💝

 

그리고 저는 하이라이터 바를 때 손으로

톡톡 발라주는 편입니다!

 

여쿨러의 메이크업 템이 등장했다!🐹🩷

 

▫️페리페라

콩콩 블러셔 02 두 볼 위에 콩콩

 

이 제품은 선물 받아 사용해봤던 제품인데요!

 

그 이후로 아주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

 

가루타입의 블러셔를 주로 사용했던 저로써는

촉촉 블러셔가 아주 신기했었는데요

 

페리페라 콩콩 블러셔는

아주 촉촉하게 발리는데 또 예쁘게 발려서

더 신기하고 좋았습니당 👏🏻

 

여쿨러의 메이크업 템이 등장했다!🐹🩷

 

02 두 볼 위에 콩콩 색상은 이렇답니다

 

누가봐도!! 여쿨러한테 잘 어울리는 색상 같죠?!😝

 

솔직히 사용해보기 전에는

"피부 표현이 다 망가지거나 밀리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페리페라 콩콩 블러셔는

바르고 나서 그런 걱정 하나 없이

피부 표현을 더 예쁘게 마무리해주는 것 같아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

 

(페리페라 콩콩 블러셔 칭찬해......👍)

 

여쿨러의 메이크업 템이 등장했다!🐹🩷

 

▫️아떼

어센틱 립 글로이 밤 01 베이비

 

저는 이 제품이 여쿨러인 사람들이 

다 사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정말 정말로!!!!요!!!!!

 

아떼 어센틱 립 글로이 밤은 처음 사용해봤는데요

왜 이걸 이제 알았나... 싶을 정도로 좋아요...

 

제품 이름에 글로이 밤이 들어가는 것 처럼

림밥 인듯! 글로시 밤인듯!

😳😳

 

입술 각질도 잠재워주고 매끈 물광 입술로

만들어주는 마범같은 립이랍니다💕

 

여쿨러의 메이크업 템이 등장했다!🐹🩷

 

이것 보세요...

 

(토키 혀 립 여깄잖아...)

(여깄잖아요...)

 

여쿨라!!! 모여라!!!🤍

 

아떼 어센틱 립 글로이 밤 당장 사시고요.

01 베이비가 색이 미쳤습니다

 

저 요즘 이것만 쓱쓱 바르는데

다들 머 발랐냐고 물어봐요 🙄

 

아떼 글로이 밤도 칭찬해.

 

이렇게 오늘은 저의 퍼스널컬러인 여쿨!!☀️

메이크업 템을 소개해보았는데요

 

메이크업 방법은 많이 알려드리지 못했지만

템들은 소개해드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다음은 어떤 이야기로 찾아올까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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