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재구매하는 제품은 그만큼 만족도가 높다는 뜻이에요. 세일 때마다 쟁여두면 든든하게 쓸 수 있어요.
먼저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바디로션은 올영 바디로션 1등템답게 역시 괜찮았어요.
저는 겨울만 되면 종아리랑 팔 쪽에 각질이 올라오는 건성 바디인데,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바디로션 발라주면 거칠던 부분이 좀 잠잠해져요.
보습이 오래가는 편이라 샤워 후에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바디로션 듬뿍
바르면 당김도 덜하고 피부가 편해요.
향도 거의 없어서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고 건성 바디로션 찾는 분들한테 무난하게 추천해요.
두 번째는 코스노리 브로우체인저 5회분.
저는 눈썹이 진한 편이라 주기적으로 탈색하는데,
코스노리 브로우체인저 5회분이 다른 탈색제보다 덜 따가운 느낌이라
계속 쓰고 있어요.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라 부담 없고,
코스노리 브로우체인저 5회분은
5분 정도만 둬도 자연스러운 갈색으로
빠지더라고요.
탈색모나 염색모 기준이면 7~10분 정도 두면 컬러가 딱 맞는 느낌이라 초보자도 쓰기 괜찮았어요.
마지막은 마몽드 리퀴드 마스크.
화잘먹템으로 유명해서 궁금했는데,
겨울에도 베이스가 안 뜨는 게 제일 좋았어요.
마몽드 리퀴드 마스크 바르고 메이크업하면 촉촉한데도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파데 밀림이 거의 없어요.
피부결이 매끈해 보이고 은은하게 광도 살아나서 화장할 때 컨디션 좋아 보이는 피부 표현이 돼요.
향도 은근 좋아서 바를 때 기분도 괜찮고, 건조한 날에 마몽드 리퀴드 마스크 한 번 깔아주면 확실히 화장이 잘 먹는 느낌이라 요즘 자주 쓰고 있어요.
겨울 건조템 + 화잘먹템 찾는 분들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