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디올 립밤이랑 바세린 은 사용하고있어여
안녕하세요 언파 서포터즈 땅콩콩입니다!
오늘은 요즘처럼 춥고 건조해서
각질이 쉽게 올라오는 겨울철에
립밤만 발라도 “너 립 뭐 써?”라는 말 듣는
립 케어 추천템들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먼저 맥 글로우 플레이 텐더토크 립밤
458 밴터입니다
자연스럽게 혈색만 살려주는 립밤을 찾다가
구입한 제품인데요!
컬러 종류가 다양한데 전체적으로 다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컬러들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보습력도 뛰어나서 자주 손이 가는 제품입니다
제형은 끈적임 없이 촉촉한데 미끄럽기보다는
얇고 탱글하게 밀착되는 타입이에요
다른 컬러 립밤들에 비해 광택감도 너무 예쁘게
올라와서 만족도가 높은 립밤입니다!
다음은 에뛰드 진저슈가 에센셜 립밤입니다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입술 컨디션이 확실히 좋아지는 립밤이에요
건조해서 각질 올라올 것 같을 때
특히 효과를 많이 봤어요!
제형은 도톰하고 꾸덕한 편인데
쫀득하게 밀착되면서
보습막을 씌워주는 느낌이에요
일반 립밤보다는 립마스크의
촉촉함과 보습력을 가지고 있는 제품인데
또 튜브타입이라
손에 묻히지 않고 바를수 있어서 편해요
대신 꾸덕한 제형이라 저는 수시로 바르기 보단
자기전이나 화장전에 바르고 닦아내는 식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001 핑크
일단 디올의 감성이 담긴 여성스러운 핑크 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자주 들고 다니는거 같아요
보습감이 오래 유지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겉만 번들거리는 타입이 아니라
입술에 얇게 밀착되면서
속건조를 막아주는 느낌이 들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끈적임이 과하게 쌓이지 않고
입술 위에서 밀리거나
각질이 부각되는 현상도 적은 편이에요
컬러는 여러번 덧발라야 미세한 핑크 컬러가
올라오는 정도의 발색이라
기본적으로 누구나 잘 어울리는 컬러같아요
민낯에 발라도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고
보습력이 있는 립밤을 찾는 분들께 추천해요!!
바세린
워낙 국민템으로 알려진 흔히 알려진 제품이라
소개를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가성비와 보습력 면에선 따라잡을 제품이 없는거같아 소개할게요!ㅎㅎ
제형은 꾸덕한 연고 같은 제형이에요
그래서 자기 전엔 각질 제거용으로 듬뿍 바르고
아침에 닦아내요
평소에는 소량만 발라도 보습력이 충분해서
건조할 때 응급템처럼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이렇게 제가 평소에 잘 쓰고 있는
립 보습템들 소개해봤습니다!
입술 컨디션이 좋아야 립 메이크업도
더 예쁘게 올라가니까
본인한테 잘 맞는 립밤 하나쯤은 꼭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건조한 날씨에 다들 촉촉한 립케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