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뭔가 처음보는 제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많이 바르면 오히려 트러블 올라오는 타입입니다😅😅
세안하고 제일 먼저 쓰는 건 파믹 애플타치온 토닝 토너패드예요
토너를 화장솜에 묻히는 게 귀찮아서 패드 타입을 선호하는데 파믹 애플타치온 토닝 토너패드는 닦토용으로 부담 없어서 거의 매일 쓰고 있어요
아침에는 가볍게 피부결 정리용으로
저녁에는 하루 동안 쌓인 노폐물 정리하는 느낌으로 사용해요
파믹 애플타치온 토닝 토너패드는 자극 없이 쓸 수 있어서 손이 자주 가요
아침 스킨케어에서 중요한 건 메이크업 전에 뭘 바르느냐인데!!! 요즘은 벤튼 구아바 수분 메이크업 베이스 프렙 프라이머를 마지막에 발라요
프라이머라고 해서 뻑뻑하거나 답답할 줄 알았는데 벤튼 구아바 수분 메이크업 베이스 프렙 프라이머는 촉촉한 쪽에 가까워요
기초 마무리 겸으로 얇게 펴 바르고 바로 쿠션 올리면 화장이 겉돌지 않고 밀착되는 느낌이 들어요
아침에 급할 때도 이것 하나만 추가해줘도 베이스 수정 화면을 안해용
저녁에는 각질 관리용으로 파넬 아하 9.12 오미자 도지기 워시오프 세럼을 쓰고 있어요
주 2회 정도만 사용 중이에요
세안하고 파믹 애플타치온 토닝 토너패드로 정리한 다음 파넬 아하 9.12 오미자 도지기 워시오프 세럼을 얇게 바르고 잠깐 두었다가 헹궈요!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매끈해진 느낌이 들고
다음 날 화장할 때 각질 때문에 밀리는 게 덜한 편이에요
파넬 아하 9.12 오미자 도지기 워시오프 세럼은 매끈하게 피부 정돈용으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