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컨실러 피부에 바르면 뜨지는 않나요? ㅠㅠ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이소에서 가성비 있게 쓸 수 있는 메이크업 툴을 추천해드릴께요.
요즘 다이소도 올리브영 버금 갈 만큼 뷰티 제품들이 잘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고 있는데요.
저는 특히 새도우브러시나 퍼프를 많이 구매하고 있어요.
비싸게 살 필요없습니다! 단돈 1000원이면 다른 브랜드 버금가는 브러시를 사용할 수 있어요.
01. 태그 블렌딩 브러쉬
보시다싶이 엄청나게 쟁여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모가 부드럽고 잘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추천드립니다.
눈 화장, 하이라이터는 무조건 태그 브러쉬로 하고 잇는데 뭉침도 없고 발색도 에쁘게 된답니다.
02. 마시멜로 퍼프
예전에 에스쁘아 퍼프를 사용하다가 통통하고 말랑한 퍼프의 맛을 느껴 다른 퍼프는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에스쁘아 퍼프는 매번 사기에는 가격대가 있어서 다이소에서 비슷한 마시멜로 퍼프를 구매해서 사용하게 되었는데 차이 없고 똑같이 흡수력 좋고 발림성도 좋아서 이 후로 계속 구매하고 있습니다.
통실통실한 퍼프로 얼굴을 두드리면 아프지도 않고 피부에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도 들뜸없이 밀착이 잘 되더라고요.
03. 다이소 드롭비 컬러즈 컨실팟 화이트
화이트 컨실러의 용도를 모르는 분들은 언니의 퍼우치에서는 없겠죠?
다크써클같은 색소 침착 부위에 화이트 컨실러를 바르고 커버 컨실러를 발라주면 더 완벽하게 커버 가능해서 찐코덕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저는 볼에 살짝 발라줘서 블러셔의 색상이 더 맑게 올라오도록 해주는 역할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오늘은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다이소 뷰티템들을 소개했습니다.
3가지 제품 모두 제가 찐으로 n개씩 쟁여두고 사용하는 것템들이어서 여러분도 한 번 구매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용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