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위해 재빠르게 보습해주기

안녕하세요

요즘에 날씨가 좀 건조하다보니 세안하고 나서 얼굴이 갈라지는 것 같은 당김이 좀 심하게 느껴지네요. 예전에는 세수하고 나서 아무것도 안 발라도 그냥 별 불편함을 몰랐는데, 나이가 드니까 피부가 약해졌는지 금방 푸석해지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최근에 습관을 하나 실천중입니다

 

세안 후에 수건으로 물기를 박박 닦지 않는 건데요 보통은 습관적으로 수건으로 얼굴을 꾹꾹 눌러 물기를 완전히 없애곤 하는데, 요즘은 물기가 살짝 남아 있는 상태에서 바로 스킨이나 로션을 발라줍니다. 

 

세수하자마자 30초 안에 발라주니 확실히 속당김이 덜하고 촉촉함이 오래 가더라고요. 기분탓일지도 모르지만요...ㅎ

 

피부를 위해 재빠르게 보습해주기

 

이렇게 세안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보습을 해주는 기초적인 습관이 피부 관리에는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바쁘게 출근 준비하다 보면 놓치기 쉬운 부분인데, 간단하게 실천하기 좋은 습관 같습니다

 

기본부터 차근차근 습관들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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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보라보라진
    세수하자마자 30초 안에 발라주니 확실히 속당김이 덜하고 촉촉함이 오래 가더라고요> 저도 이방법 쓰고 있는데 속당김이 덜 하긴해요 ㅎㅎ 좋은 꿀팁 잘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