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제가 별것 아니지만 신경쓰고 있는게 있는데요 바로 목주름 이랍니다..ㅠㅠ
예전엔 잘 신경도 안쓴듯 한데.. 나이가 들게되니 더 눈에 들어오는게 바로 목주름이네용..외출하려고 거울을 보다 보면 얼굴만큼 신경 쓰이더라구용...
얼굴은 화장으로 어느 정도 가려지는데 목은 세월의 흔적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아 속상할 때가 참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요새 얼굴에 바르는 영양크림이나 에센스를 목까지 아주 듬뿍 발라주고 있답니다.
보통 얼굴에만 신경 쓰고 목은 대충 넘기기 쉬운데,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마사지하며 발라주면 혈액순환도 잘 되고 목 피부가 훨씬 매끄러워지는 기분이 듭니다. 특히 자기 전에는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넉넉히 발라서 보습을 해주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그리고 외출할 때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것도 잊지 마셔요. 목 뒷부분까지 꼼꼼히 발라줘야 색소 침착도 예방할 수 있답니다. 큰돈 들여 관리받는 것도 좋지만, 매일 집에서 정성 들여 발라주는 게 최고의 보약인 것 같아요. 우리 모두 곱게 나이 들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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