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우유10
앰플 패드로 피부 수분 공급을 하시는군요. 저는 피부가 정말 약해서 패드 사용하니 따가워서 포기했어요.
저는 워낙 속건조가 심한 피부라 당김이 심합니다
특히 세안 후 볼 주변이 많이 당기고 건조함을 느껴졌습니다
고민하던 중 테라비코스 3000 앰플 패드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세안 후 스킨로션으로 피부 정리한 후 앰플 패드 한 장을 건조함이 심한 볼 부위에 팩처럼 10분 정도 올려두면 수분이 깊숙이 전달되어 촉촉해지고 자극받은 피부는 쉽게 진정되는 듯합니다.
볼 건조한 부분에 붙여두고 이동하거나 다른 일을 봐도 떨어지지 않아 사용하기 간편합니다
이 제품에는 3000달톤의 저분자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속까지 촘촘하게 수분을 채워준다고 합니다. 제품 사용히 확실히 건조감이 덜해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패드로 가볍게 닦아낸 뒤 남은 앰플은 두드려 흡수시키면 화장도 훨씬 잘 먹고 피부 결이 매끈하게 정돈됩니다.
피부가 뒤집어졌을 때나 긴급 처치가 필요할 때도 훌륭한 해결 방법이 되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