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광 피부라는 표현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가 훨씬 건강해질 것 같아 기대돼요.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피부가
평소보다 더 건조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최근에는 수분 보충과 보습 유지에 집중한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을 유지하고 있어요.
제 피부 타입은 건성 피부라서
피부결 정돈 → 수분 공급 → 보습 장벽 케어 순서로
루틴을 구성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요즘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환절기 데일리 리얼 스킨케어 루틴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1️⃣ 피부결 정돈 – 꽃바름 001 딥블루 리추얼 아줄렌 패드
세안 후 가장 먼저 사용하는 제품은
꽃바름 001 딥블루 리추얼 아줄렌 패드입니다.
세안 직후에는 피부결이 쉽게 건조해져서
토너 패드로 먼저 피부결을 정돈해주고 있어요.
꽃바름 001 딥블루 리추얼 아줄렌 패드는
에센스가 충분히 적셔져 있어서
피부에 닿았을 때 촉촉하게 수분감을 채워주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저는 꽃바름 001 딥블루 리추얼 아줄렌 패드를
가볍게 닦아내듯 사용하거나
건조한 날에는 볼이나 이마에 잠깐 올려두는 패드팩으로 활용하기도 해요.
아침에 사용하면 피부가 촉촉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2️⃣ 스킨케어 흡수 케어 – VT 리들샷 100 에센스
그 다음 단계에서는
VT 리들샷 100 에센스를 사용합니다.
이 제품은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사용하면
다음 단계 제품들이 피부에 더 잘 흡수되는 느낌이 있어서
요즘 루틴에 추가해서 사용 중이에요.
제형은 가볍게 펴 발리는 에센스 타입이라
다음 단계 세럼을 바르기 전에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저 같은 건성 피부는 수분 제품을 여러 단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단계가 있으면 전체적인 스킨케어 흡수가 더 잘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3️⃣ 수분 집중 케어 – 파넬 시카마누 92 세럼
그 다음 단계에서는
파넬 시카마누 92 세럼으로 수분 케어를 해줍니다.
이 세럼은 가볍지만 촉촉한 제형이라
건성 피부가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는 편이었어요.
흡수도 빠른 편이라
두 번 정도 레이어링해서 사용하면
피부 속까지 수분감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요즘처럼 건조한 계절에는
세럼 단계에서 수분을 충분히 채워주는 것이 중요해서
루틴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4️⃣ 보습 장벽 케어 – 파넬 시카마누 레드 리페어 크림
마무리는 파넬 시카마누 레드 리페어 크림으로 하고 있습니다.
건성 피부는 수분을 채워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크림 단계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이 크림은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되는 느낌이 있어서
아침, 저녁 모두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세럼 사용 후 파넬 시카마누 레드 리페어 크림을 발라주면
피부가 더 촉촉하게 유지되는 느낌이라
최근 데일리 루틴에서 빠지지 않는 제품입니다.
+ 입술 보습 –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마지막으로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로
입술 보습도 함께 케어해주고 있어요.
요즘 날씨 때문인지 입술도 쉽게 건조해지는거 같아서
스킨케어 마무리할 때 같이 발라주고 있습니다.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입술을 촉촉하게 코팅해주는 느낌이라
요즘 자주 사용하고 있는 립 케어 제품이에요.
✔️환절기 건성 피부 관리 팁
제가 환절기마다 신경 쓰는 루틴은
- 패드로 피부결 정돈하면서 수분 공급
- 세럼 단계에서 수분 충분히 채워주기
- 크림으로 보습 장벽 만들기
이렇게 수분 + 보습 중심 루틴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특히
꽃바름 001 딥블루 리추얼 아줄렌 패드로
스킨케어 첫 단계를 촉촉하게 시작하는 루틴을 유지하고 있어요.
건성 피부이신 분들은 환절기에
수분 공급과 보습 케어를 함께 챙겨주는 루틴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