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hee095003
요즘 제 파우치에서 은근 손 많이 가는
차분한 브라운·누드톤 메이크업템들 모아봤습니다아🤎
1. 바닐라코 립 베이스
커버 립 베이스 풀 그레이는
입술 본연의 붉은기를 한 번 눌러주고 싶을 때 잘 쓰고 있어요.
단독보다는 위에 누드톤 립 올리기 전에
베이스로 깔아주면 색감이 훨씬 잘 올라와서 자주 애용중!!
2. 리스키 립 글로스
이름 그대로 누디한 브라운 컬러에 맑은 광이 올라오는 글로스예요.
너무 칙칙하지 않으면서
입술에 분위기 한 스푼 추가해 주는 느낌이라
요즘 손이 자주 갑니다 ✨
3. 삐아 오버 글레이즈
이름부터 라떼 감성 제대로인 누디 브라운 글로스 ☕️
브라운기가 조금 더 또렷하게 느껴져서
차분한 메이크업할 때 포인트 주기 좋아요.
누드톤 좋아하지만
너무 창백해 보이는 건 싫은 분들이 쓰기 괜찮은 컬러감!
4. 3CE 벨벳 틴트
브라운에 로지한 느낌이 섞여 있어서
보여드린 립 중에서는 컬러감이 가장 확실한 편이에요.
입술에 하나만 발라도
메이크업이 심심해 보이지 않아서
단독으로 쓰기 좋았습니다아!!
5. 팁토우 블러셔
마지막은 립 아니고 블러셔 🤎
채도 낮은 베이지 브라운 느낌이라
볼에 은은하게 올리면
전체 메이크업 톤을 차분하게 정리해줘서 데일리 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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