你知道那種看到唇部產品或彩妝產品,僅僅因為它們是最新流行的顏色,就忍不住想買的感覺嗎?
如果我因為喜歡某個顏色而買了一件衣服,結果發現它不適合我,該怎麼辦?我不買高檔產品,所以通常都會送給朋友或同事,就說我只用過一次。在這種情況下,我應該就這麼放著不管嗎?我該怎麼處理它們呢?
유행하는 칼라는 잘 안사게 되요.. 은근 피부톤하고 칼라맞추기가 힘들더라구요
다른 립이랑 섞어바르거나 해요
저는... 그냥 방치하고 있는듯합니다. ㅠㅠ
전 주로 가족들 한테 주네요
그냥 방치하게 되는거 같아요 아까워서 버리지도 못하고요
저는 후기 꼼꼼하게 보고 사는 편인데 안 어울리면 저도 친구에게로
저는 립은 누구주지는않아요 쓰던거라ㅠ그냥 소장하다 어느순간 버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