沐浴露

我放棄了夜間散步,去洗澡了。

我今天想早點休息,但我家上國中的大兒子剛到家。

老二也快到了。我應該先為老大準備晚餐。

 

沐浴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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評論 5
  • 애플짱짱
    바디샤워로 개운하게 잘 씻으셨네요 
    저녁 챙기면 또 더울텐데 ㅎ
    수고하세요~
    • 이남매엄마
      作家
      애들이 라면 먹고 싶다해서 간단하게 저녁 줘버렸어요.. ㅎㅎ
      그래서 수월하게 저녁 마무리햇답니다~~
  • leajjang9017
    애들 귀가시간에 따라 엄마의 스케줄이 달라지네..
    애들은 이걸 알까몰라~
    • 이남매엄마
      作家
      라면 먹고 싶다해서 라면으로 퉁쳐버림~ 
      그랬더니 라면을 2개반 먹는거 실화임?  ㅎㅎㅎ
  • 個人資料圖片
    못멧지
    씻을때가 제일 좋네요
    시원상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