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放棄了夜間散步,去洗澡了。
我今天想早點休息,但我家上國中的大兒子剛到家。
老二也快到了。我應該先為老大準備晚餐。
바디샤워로 개운하게 잘 씻으셨네요 저녁 챙기면 또 더울텐데 ㅎ 수고하세요~
애들이 라면 먹고 싶다해서 간단하게 저녁 줘버렸어요.. ㅎㅎ 그래서 수월하게 저녁 마무리햇답니다~~
애들 귀가시간에 따라 엄마의 스케줄이 달라지네.. 애들은 이걸 알까몰라~
라면 먹고 싶다해서 라면으로 퉁쳐버림~ 그랬더니 라면을 2개반 먹는거 실화임? ㅎㅎㅎ
씻을때가 제일 좋네요 시원상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