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出現了小腳趾甲裂成兩半的症狀。
我想知道有沒有人接受過這方面的治療或手術…
我聽說他們也管它叫「媳婦的腳趾甲」?
今天它被毯子勾住了,痛得要命。
真煩人
但我女兒的小腳趾甲也是那樣的。
我想知道這是否也具有遺傳性。
저두요 ㅠㅠ 그게 며느리 발톱이었네여 구저두 궁금해요ㅠㅠ
불편한건 없는데 아주아주 가끔 잘 못 어딘가에 걸리면... 으... 깊은 빡침이..ㅎㅎ
유전이라고 들었어요.
ㅇ힝.. 그렇군요... 엄청 불편한건 아닌데 가끔 이불의 실이나 그런데 걸리면..ㅠㅠ
며느리발톱이 걸리면 정말 눈물나겠어요 ㅠㅠ
네.. 깊은 빡침과 함꼐..ㅠㅠ 아이가 몇번 그리 이불이나 옷에 있는 실??에 걸렸는데.. 진짜 너무 아팠을꺼 같아요.ㅠㅍ
저도 그래요~! 근데 그거 건드릴수록 계속 두개로 나오더라구요 저 바깥쪽거를 계속 떼어냈나..?? 그래서 지금은 한개로 나오고있어요! 대신 새끼발톱이 커졌지만요
저도 거의 뗴다시피 했는데도... 계속 그렇게 나더라구요..
할수 없이 조심해서 깊게 깎아요
저도 그러고 있긴 해요..ㅠㅠ
저도요 그냥 손톱깎이로 자르고만있어요ㅠ
찾아보니 무슨 시술같은것도 있더라구요..
며느리발톱 유전적인거고 별 문제 있는건 아니라 그냥 냅두셔도 될 것 같은데요ㅎㅎ
별문제는 없는데..ㅠㅠ 아주 가끔 실이나 옷가지에 걸려서 들리면.. 짜증과 아픔이..ㅠㅠ
오 저도 같은 증상이라 댓글 쓰려 왔다가 많이 배우고 갑니다^^
ㅅ시술도 있는거 같은데.. 주기적으로 미리미리 잘라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