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도 또 그런 말을 하신다면 그때는 아침에 떠들 때 좀 조용히 해주면 안되냐고 말해보셔요
"일하느라 집중하게 돼서 그게 잘 안되네요
이해해주세요 ~~ !!! "
커피 사다주면서 그냥 더 친절하게 대하고
아침에 그분이 큰 소리로 시끄러우면
"좋은일 많으시나봐여 목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이렇게 할 것 같아요 ㅎ
저는 직장내에서는 어쩔수 마주쳐야하면 그냥 더 친절하게 하는 편이에요 그럼 기분 나쁜 말을 자중해주시더라구요 근데 그럼에도 하시면 그냥 무시해요 :)
당황스러우셨겠어요ㅜ 저라면 피곤해지기 싫어서 그냥 넘어갈 거 같지만 성향차라.. 계속 신경쓰이실 거 같으면 같은 상황이 생겼을 때 그럼 그쪽도 조심해달라고 말씀드리는 게 좋을 거 같아요!
키보드 키스킨 사용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네! 하고 무시하세요ㅋㅋ 두번 세번 말하긴 본인도 민망하겠죠
네 하고 대꾸 안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 ㅠ 괜히 피곤해질 거 같아서요 ㅜ
정말 당황스럽네요... 지속적으로 타자 소리로 얘기 꺼내신다면 저라면 소리 잘 안나는 키보드로 바꿀 것 같아요ㅠㅠ! 전 그런 사람들이랑 굳이 부딪히고 싶지 않아서 제가 더러워서 피할 것 같아요ㅎㅎ
지금은 처음이니까 괜히 큰 불화로 만들지 마시고 다음에 한 번 더 그런 말을 하신다면 다음번 떠드실때 조용히 해달라 해보세요.
그 분한테도 조금 조용히 떠들어 달라고 말하세요 ㅠ 저는 이런거 잘 못참는 성격이라,,ㅎ
당황스러우셨을 것 같아요.. 싫은 소리 또 듣기 싫으시면 아예 소리 잘 안 나는 키보드로 교체하시는 거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