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했다가 거절당하면 거절한 사람도 불편, 당한 사람도 불편. 심지어 매일 봐야하는 회사 같은 팀. 여러모로 고백은 안하시는 게. 그래도 상대방의 마음을 확실히 알 수는 없으니 티를 내보시는 정도로는 괜찮지 않을까요. 상대방이 노라고 말한 건 아니니까 확실한 건 아니잖아요. 물론 상대방이 불편해하는 기색이 보이면 바로 접어야겠죠.
고백은 그분이 마음이 없는데 상처만 입으실거같아서 비추드립니다.. 그리고 그냥 마음 접는게 나으실것같아요 ㅠ
그냥 그 사람이 감정 없는거 알고 관심 없다고 계속 생각해보세요 그럼 있던 감정도 사라질테니까요
혼자 너무 좋아하면 본인만 힘들어져요
사내연애 자체도 사실 인식이 좋은편은 아닌데 만약 거절당하시면 너무 안좋을거 같아요ㅠ
사내 연애 저두 완전 반대합니다 퇴사 각오하셔야해요 ㅠ
사내연애에다가 그분은 감정이 없는 것 같다고 하니 고백은 안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감정 없는게 확실하다니 고백은 오히려 불편해 하실 수 있으니 절대 하시면 안 될 것 같고.. 짝사랑 잊는 건 시간이 답인 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