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리롱르라보에서는 마린향은 못 맡아봐서 음.. 기억을 더듬어보니 제가 시향해본 건 다 여름여름한 느낌은 없었네요 어나더는 완전 따순 향이고 떼 누아는 홍차향이라 따뜻한 너낌. 히노끼 로션도 굳이 따지자면 겨울느낌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