由AKMU的李燦赫和攝影師/設計師林宰麟共同創立的品牌。
說圖薩
「TOUCHÉ」是擊劍中承認被擊中時喊出的字。最初表示承認自己被擊中,但近年來它逐漸演變為對對方觀點表示贊同。 「SAY TOUCHÉ」的創立源自於兩位總監根據自身品味創作的獨特藝術品和道具。此外,他們還計劃開展多個項目,以打造一個真正獨特的空間。如果您認同我們想要創造的空間,並且無法否認它的魅力,那麼請大聲喊出「TOUCHÉ」。
우와 브랜드를 만들었군요 독특한 디잔들이 많네용 ^-^
흔하지 않은 느낌이라 구경하는 맛이 나요
디자인도 되게 독특하고 분위기를 탁 올려줄수있는 그럼 가구제품들이 많네용!! 근데 가격 ㄷㄷ
넘무 비싸.. 거울 하나에 80만원이 넘다니.. 독특하긴 하지만 그들만의 브랜드가 아닌지.. 저는 엄두도 못내겠네요ㅠㅠ
역시 독특한 디자인이 많네요..하지만 가격이 너무 사악해요ㅠㅠ
특이하면서 예술적인 느낌이네요. 집안에 포인트주기 좋을것같아요~
디자인이 분위기 좋은 카페 가면 있을 것 같은 디자인이네요
처음에 망고같이 생긴 노란계열 예쁘네용
흔하지 않은 디자인이네요~
가격이 그사세네요ㅋㅋ 디자인 독특하고 유니크한건 많네요
되게 특색있는 디자인들이네요
브랜드 이름 의미도 좋고 독특하고 예쁜것 같아영
독특한 디자인의 제품들이 많은 것 같아용
찬혁은 여러곳에 재능있네요
예술하시는 분들의 감각은 정말 남다르네요!1
특이하고 이쁜거 많네요
찬혁이는 정말 아티스트죠~♡
187.독특한것들이 많아보이네요
독특하면서 흔하지 않아보여요
독특한 디쟈인들이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