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瓿

我安排了一次晚間外出,感覺就像是一年一度的例行活動。

我好久沒見到一位朋友了,現在要和他見面,所以我正在做準備。

我打算慢慢來,邊走邊冷靜。

我塗抹了安瓿瓶,正在讓它吸收。

 

安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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評論 3
  • leajjang9017
    좋겠다... 밤마실 나가는거 자체가 설레~
    내는 올해 밤마실 이제 없겠지..ㅠㅠ
    • 이남매엄마
      作家
      밤마실 나가는건 좋았는데 비가 왜 오냐~
      우산 챙겨가기를 잘했지.... 올해 밤마실 나갈수 있길 기도하우~
      난 언제나 가능하다.. 말만해~
  • 個人資料圖片
    못멧지
    요거언니딜에 있던데 어떤가요?
    코리아나라서 괜찮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