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닭볽음면부위마다 다르긴 한데 비키니라인은 정말 너어어무 아파서 눈물 날 정도였어요.. 털 뽑힌 자리에 피까지 나니까 내가 뭣땀시 이짓을 하고 있나 슬퍼지더라고요ㅋㅋ 하다보면 점점 덜 아파진다는데 전 세번째 시도 후 사람이 할 짓이 아니라는 판단 하에 그냥 레이저제모 시작했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