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第一次在社交媒体上看到 Underboob 这个品牌时,心想:“那是什么?那件衣服用的面料这么廉价吗?”
我真的无法理解这种时尚风格背后的用意。
我想今年夏天我会偶尔见到他们。
我不知道该往哪里看😒
적당히 해야죠 . 트랜드는 트랜드고 일반인들은 힘들죠
상당히 트렌드를 쫒아가시는 분들이 많네요♥
아,,저도 이해하기 힘든 부분중하나져 ㅎ
...제가 이상한게 아녔네요:7
^^ ; 정말 놀라운 패션템이 계속 생기는듯요 유행일지라도 분별이 필요한 시대에요
맞아요... 크롭에 그럭저럭 익숙해 지니 이건 끝판왕😒
옷을 저렇게 입으려면 왜 있는 건가 싶어요..
ㅋㅋㅋ 저도 가끔 이건 옷이 아니가 거적대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연예인분들이 입으신 건 몇 번 봤지만 일반인 중에선 한 번도 못 본 것 같아용ㅋㅋㅋㅋ
서울가면 볼 수 있을것 같은 지방민의 상상^^....
앗. 제가 이상하다고 하는 패션 여기있네요. 여름에 간간히 보일꺼같다는 말이 더 충격적
228.일반인들은 소화하기가 어렵지요
입기에 조금 민망한 옷 같아요 ㅠㅠㅎㅎ
외국이면 가능할거 같은데요~
외국에서나 가능할법한 패선이네요
크롭까진 이해되는데.이건 아닌거같아요
우리 나라만 아님 이해가능 할듯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