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생각하는 똑똑한 소비! 비건 패션 브랜드
최근 동물 윤리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동물성 원료 사용 금지나
동물실험 반대 운동 등으로
이젠 음식, 화장품만이 아니라
패션까지 자리 잡게 된 비건 패션!
오늘은 친환경적인 소비와
그렇다고 트렌디까지 놓치지 않은
떠오르는 비건 패션 브랜드를
소개하려고 해 :-D
콧대 높은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퍼와 가죽을 사용해 컬렉션을 펼칠 때,
유일하게 동물의 털과 가죽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소재로
패션 사업을 추구하는 스텔라 맥카트니
동물 학대 행위 근절을 추구하며,
처음엔 당시 패션 산업에서
많은 조롱을 받았지만, 꿋꿋한 신념으로
이젠 스텔라 맥카트니를 따라
수많은 명품 브랜드들도
FUR & LEATHER FREE 운동이
확산되고 있어!
모피와 가죽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
2021년 컬렉션엔 기존 재고를
재활용한 컬렉션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데,
원단 또한 재생 폴리에스터와
재활용이 가능한 재료를 사용하는 등
찐 환경 러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착한 브랜드야
미국 LA를 기반으로 한
독립 디자이너 브랜드 제이더블유 페이는
유니크한 곱창 스트랩과
레트로한 디자인 ‘가비백’을 메인으로
패션 인플루언서와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
하지만 여기에
더 찬사를 받는 이유는
갓성비도 있지만 비건 레더와
리사이클 플라스틱을 활용하는
친환경 가방 브랜드라는 것 :-)
실제로 JW PEI는
영국판 Vogue에서 가장 투자할 만한
비건 가죽 패션 핸드백 중 하나로 꼽히며
환경을 생각하는 패션 피플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얻고 있어
심플하면서 캐주얼하고
편한 에코백으로 알려져 있는
MARHEN.J는 세상과 공존하며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비건 패션 브랜드로,
비건 레더의 적극적인 사용은 물론
최근엔 국내 최초 사과 가죽으로 만든
헤이백과 벨라백을 출시했어!
애플 레더는 섬유질에서 추출한
순수 펄프를 직조화해 만드는데
높은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탈리아 원단 공장의 기술력과 합작해
우수한 비건 소재를 만드는 데 성공했어!
마르헨제이는
비건 소재의 한계를 깨뜨리는
적극적이면서 과감한
도전 정신을 엿볼 수 있었어 :-)
모든 제품이
ANIMAL & PVC FREE인
낫아워스(NOT OURS)는
동물 착취 없는 지속가 능한 삶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된 비건 패션 브랜드야
좋은 비동물성 소재 친환경 고무 재질,
페이크 레더 사용
그리고 불필요한 재고는 최소화하는
프리오더 시스템과 옥수수 전분 등
100% 자연 분해되는 포장으로
지구를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패션을 지향하고 있어
거기다 판매액의 4-5%를 기부하고 있으니,
착하고 똑똑한 소비 어렵지 않지?
‘BLANK BY BELLA’의
액자인 BBYB는
일명 연예인 가방으로 불리는
유명한 브랜드인데,
놀랍게도 환경을 생각하는
비건 패션 브랜드였어 :-)
높은 품질의 페이크 레더와
비건 소재를 사용해 가격대는 낮추고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높인 가방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된다!!
동물 학대 없는 패션과
동물과 환경을 모토로 삼고 있는
비건타이거
브랜드 이름도
채식주의자 + 호랑이를 합한 단어라
듣자마자 어떤 느낌의 브랜드인지
딱 느낌이 오지??!!
2015년 11월 론칭해 지금까지
비건 타이틀에 맞는 에코 퍼, 에코 레더를
적극적으로 사용한 아이템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그뿐만 아니라 울, 실크를 대체한
식물소재 원단을 사용한 상품도 출시하고 있대!
비건타이거만의 시그니처인
비비드 한 컬러와 키치 한 패턴은
비건 패션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색다른 도전으로
vegan의 새로운 이미지를 이끌어내고,
힙한 느낌의 스타일링과
한국적 모티프가
브랜드의 개성을 더해주고 있어
출처 : GIPHY
여기까지 환경을 생각하는
비건 패션 브랜드들을 살펴봤어!
같은 패션 아이템이지만
이왕이면 지구와 동물에게 좋은
지속 가능한 아이템으로
똑똑한 소비를 하는
언파 구독자들이 되어 보는 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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