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만나는 오렌지 립스틱♡♡
안녕하세요. 오늘은 겨울에 만나는 퍼펙트한 오렌지 색상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겨울에는 어중간한 색상보다 차라리 확실하게 선명한 색상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아르마니 홀리데이 컬렉션인 아르마니 루즈 엑스터시 307호를 가져와 보았는데요.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엑스터시 307호는 빨간색 패키지가 사랑스러운 제품으로 용량은 4g에 가격은 39,000원에 판매가 되고있는 제품이에요.
색상은 탠저린 하이 임팩트로 간단하게 모이스춰라이징 밤이 결합된 편안한 CC립스틱이라고 보시면 되요.
제품을 개봉해 본 모습이에요. 정말 탠저린처럼 탱글탱글 상큼해보이는 감귤색상이 무척 예뻤는데요.
그야말로 퍼펙트 오렌지 그대로의 색상이었어요. 고급스러운 아르마니 빨간색 패키지와 탠저린의 상큼한 색상이 만나니 크리스마스의 경쾌함이 연상되는것 같아요.
살포시 팔뚝에 발색을 해 본 모습이에요. 순서대로 한번 , 두번 , 세번 발색의 모습으로 실내와 실외의 발색을 비교해 본 모습인데요.
보면 아시겠지만 제품 자체가 선명하지는 못해요. 하지만 글로시한 윤기가 촉촉한 제품으로 광택감이 돌아 예쁘더라고요.
실제로 제가 직접 입술에 발색을 해 본 모습이에요. 사실 요즘 입술이 자주 터서 상처가 조금 있었는데요. 상처와 작은점이 그대로 보일만큼 은은하게 발리는 립스틱이었어요.
하지만 마치 유리알을 보는듯한 자연스럽고 맑은 광택감은 촉촉하고 예쁘더라고요.
유리알처럼 입술이 예쁘고 맑게 빛나고 있죠? 거기에 상큼한 탠저린 색상이 더해지니 더욱 따뜻하면서 투명한 느낌이 드는데요.
겨울에도 매력적으로 바르기 좋을 것 같은 퍼펙트한 감귤 색상이었어요. 게다가 촉촉해서 보습도 잘 되더라고요.
이후 아이메이크업은 속눈썹 뿌리부터 지그재그로 풍성하게 발리도록 차근차근 발라주었는데요.
아래 속눈썹까지 꽉 채운다는 느낌으로 길게보다는 풍성하게 보이려고 신경을 썼어요.
하지만 워낙 속눈썹이 없는 편이라 역시 좀 비루해보이네요. 하하하ㅜㅜ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엑스터시 307호를 이용해서 메이크업을 모두 해 본 모습이에요. 전체적으로 색조를 진하게 주지 않아도 립 메이크업이 워낙 색상이 퍼펙트하게 강렬해서 메이크업이 꽉 찬 느낌을 주더라고요. 잘 어울리나요~?
이상 토리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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