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닝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오 스테이 컨실러
삐아
블랙프라이데이 세일때 세일하기도 했고 갇고 싶었던 제품이라 구매하게 되었다 화장할 때 하이라이팅 용도로 많이 사용한다. 스패출러 형식으로 팁이 있어 바르기 편했고 얇게 발림에도 불구하고 커버력이 있어서 좋았다. 파운데이션을 다 바르고 앞볼이나 코 끝 같은 하이라이팅이 필요한 곳에 소량 도포한 후 퍼프로 두드려준다 이 컬러는 아니더라도 다른 컬러를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다 사용해보고 싶었던 제품이기도 했고 생각보다 만족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