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패톡스 라브플러스 FOS
신정원
장 건강이랑 배변 리듬이 좀 흐트러진 것 같아서 가볍게 관리용으로 먹어보게 됐어요. 분말 타입인데 물에 잘 녹고 단맛이 강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먹기 괜찮았어요. 하루 한 포씩 챙기기 편해서 꾸준히 먹기 좋았고요. 먹고 나서 속이 불편하거나 더부룩한 느낌은 없었어요. 드라마틱한 변화보다는 서서히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자극적인 제품 싫어하는 분들한테 잘 맞을 것 같아요. 과하지 않게 장 컨디션 관리용으로 무난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