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 쌀 반죽 팩 클렌저 리뷰
레전드코덕님의 기록
리뷰 본문
풀리
쌀 반죽 팩 클렌저
레전드코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09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베다
샴퓨어 너쳐링 샴푸
아베다 특유의 깔끔하고 편안한 허브 향이 은은하게 느껴져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샴푸예요. 거품도 부드럽고 세정력은 깔끔한 편인데 사용 후 두피가 과하게 건조하거나 뻣뻣한 느낌은 덜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머리를 감고 나면 모발이 가볍고 산뜻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향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은근히 오래 남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어노브
글로우 바디로션 로지아우라
어노브 로지 아우라 향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매력적인 바디로션이에요. 발림성이 부드러워 피부에 쉽게 펴 발리고,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샤워 후 발라주면 피부가 촉촉하고 매끄럽게 정돈되는 느낌이고, 향도 기분 좋게 남아서 향수 대신 사용하기에도 괜찮더라고요. 향기로운 바디 제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스럽게 사용할 것 같아요. 보습과 향을 함께 챙기고 싶을 때 추천해요!
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셔즈 파우더 블러셔 [폼폼]
폼폼은 얼굴에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블러셔예요. 색감이 너무 쨍하거나 무겁게 올라가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발색돼서 초보자도 양 조절하기 편할 것 같아요. 한 번만 가볍게 올리면 은은하게 혈색이 도는 느낌이고, 조금씩 덧바르면 색감이 더 또렷해져서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사용할 수 있어요. 가루 날림도 심하지 않고 밀착력이 괜찮아서 베이스 위에 올렸을 때 얼룩지는 느낌도 적었어요.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지 않는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데일리 블러셔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셔즈 파우더 블러셔 [크리스타]
크리스타는 색감이 은은하면서도 얼굴에 올렸을 때 생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너무 쨍하거나 텁텁하게 발색되는 타입이 아니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브러시에 살짝 묻혀 톡톡 올리면 맑고 여리여리하게 표현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원하는 만큼 발색을 조절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날 사용하면 볼에 자연스럽게 혈색이 더해져서 얼굴이 한층 화사해 보여요. 다른 아이메이크업이나 립 컬러와도 크게 튀지 않고 잘 어울려서 손이 자주 갈 것 같은 블러셔예요.
마스크팩 인기 리뷰
총 15,851개 리뷰
더보기마리에
하이드레이팅 비타민 마스크팩
마리에 비타민 울트라 하이드레이팅 에센스 마스크 비타민 에센스 워터 타입이라 마스크 시트 팩을 꺼내어서 쓸 때 조심해야 할듯 합니다 흘러내림이 있어서 향 냄새 호불호는 딱히 없지만 향 추구미 냄새 추구하는 스타일이 살짝 다를 수 있다고 판단 됩니다 그렇지만 향 냄새는 없지 않으며 껌 캔디 사탕 쪽 단물 살짝있는 그런 향 냄새가 있어서 피부에 붙이면서 머릿속에서 떠올리게 했어요 쎄지않아서 피부 부담없이 붙일 수 있어서 편했어요
유세린
울트라 센시티브 리페어 마스크팩
유세린 울트라 센스티브 리페어 수퍼 수르스 마스크 촉촉하고 에센스 듬뿍듬뿍 들어있어서 놀란 제품이구요 비닐 내장 되어있어서 마스크 시트가 보호 된 느낌이 들었어요 향 냄새도 좋아서 피부 수분가득 머금는 수분이 흘러넘쳐서 흐를까봐 조심스럽게 붙이면서 피부 흡수되도록 시간 경과를 시계보면서 피부가 혹시 안 답답하려나 생각했었는데요 메마른 피부 수분 수증기 올려 놓은 물 가득 찬 기분이라 좋았어요 마스크팩 시원하니 괜찮아요
잇츠스킨
생생마스크시트
일단 면세점에서 사면 가성비가 진짜 미쳤습니다. 수량 대량으로 묶여있는 거 사면 진짜 몇백 원 꼴로 떨어져서 부담이 제로예요. 패키지는 깔끔한 붉은색에 석류 그림이 크게 박혀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생기 돋는 느낌입니다. 봉투를 딱 찢자마자 달콤하고 상큼한 석류 과일 향이 솔솔 올라오는데, 너무 강하거나 머리 아픈 인공 향이 아니라 기분 좋게 상쾌한 향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디어소녀
수분폭발 젤리찰떡팩
일반 마스크팩은 시트지가 말라서 피부도 같이 마르는것 같은데, 디어소녀는 젤리같은 젤형이라서 수분감이 오래가네요. 앰플이 줄줄 세지도 않고, 겔이 얼굴에 촵! 감겨서 흘러 내리지 않아 좋네요. 그래서 왜 젤리찰떡이라는 이름이 붙여진지 알겠네요. 수분감있게 20분 그대로 올려 놓으니, 촉촉함이 오래 남아있 어요. 요즘 여름철이라 기름기 줄줄줄 나서, 요철이 자꾸 올라오는데 꾸준히 사용하면 좋아질 것 같아요.